고은미, 12일 8세 연상의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 올린다
배우 고은미(39)가 8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다.
12일 고은미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고은미가 서울 강남 모처에서 일반인인 신랑과 양가 친인척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포토월 등도 설치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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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은미는 2001년 영화 ‘킬러들의 수다’를 통해 연기자가 됐다. 이후 ‘그래도 좋아’,‘'웃어요 엄마’, ‘위험한 여자’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에서 도혜빈으로 열연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