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오픈 1회전 출전
매서운 상승세를 타면서 정현은 자신을 후원하고 있는 삼성증권이 제공하는 인센티브도 늘려가고 있다. 챌린저급 대회 우승과 투어급 대회 4강 이상의 성적을 거두면 획득 상금의 100%를 보너스로 받는 계약 조건에 따라 정현은 부산오픈 우승 보너스로 1600만 원을 챙기게 됐다. 랭킹 보너스는 52주 동안의 평균 랭킹에 따라 지급되는데 71∼100위를 유지하면 3000만 원을 받게 되며 상위 구간에 더 오를 경우 최대 2억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정현은 11일 서울 올림픽공원 코트에서 개막한 서울오픈에 출전해 12일 세계 200위 제이슨 정(미국)과 1회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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