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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65kg 감량 전 ‘복숭아 뒤태’ 이모티콘 코스프레 ‘싱크로율 100% 大폭소

입력 | 2015-05-11 14:43:00

김수영 65kg 감량.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김수영 65kg 감량 전 ‘복숭아 뒤태’ 이모티콘 코스프레 ‘싱크로율 100% 大폭소

개그맨 김수영이 14주 만에 65kg 감량에 성공한 가운데, 과거 그가 ‘어피치’로 변신했던 일이 화제다.
 
김수영은 지난해 11월 방송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김수영은 카카오톡 이모티콘 캐릭터 ‘어피치’로 변신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방송에서 개그맨 김준현은 분홍색 내복을 입은 김수영을 보고 “이거 휴대폰에서 많이 본 것 같다. 이건 복숭아 이모티콘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수영의 등에 스티커를 붙여 ‘어피치’ 캐릭터를 완성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특히 김수영의 몸매는 ‘라스트 헬스보이’에서 65kg 감량하기 전 모습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10일 방송한 KBS 2TV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이하 ‘개콘’)에서는 김수영의 체중이 공개됐다.

이날 ‘개콘’에서 김수영은 지난 주 106.3kg에서 3kg이 빠진 103kg로 감량, 14주 동안 총 65kg를 감량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승윤은 “김수영이 14주 동안 65kg 정도 감량한 것”이라며 65kg 분량에 달하는 생수병 더미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수영 65kg 감량.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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