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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제주도 삼겹살 맛집 소개

입력 | 2015-04-30 20:52:00


‘수요미식회’에 소개된 삼겹살 맛집이 누리꾼들의 침샘을 자극하고 있다.

29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국민 고기 삼겹살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방송인 전현무, 신동엽, 가수 이현우, 변호사 강용석, 요리연구가 홍신애, 칼럼니스트 황교익, 배우 윤세아가 출연해 삼겹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제주도에 위치한 삼겹살 맛집 ‘돈사돈’이 소개됐다. ‘돈사돈’은 KBS2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에 공개된 뒤 유명세를 탄 바 있다.

강용석은 “제주도에는 원래 흑돼지가 유명하니까 파는 집이 많다. 이 집의 차별점은 근고기다. 고기를 구워서 멜젓에 찍어먹는 방법을 유행시켰다”며 “육지에서는 먹을 수 없는 그런 맛이 난다”고 극찬했다.

또 전현무는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이 (제주도에 가면)무조건 들리는 집이라고 들었다”고 말했고, 이현우는 “수많은 연예인들의 방문 사진 중 사장님이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사진이 지드래곤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tvN ‘수요미식회’는 다양한 음식을 주제로 토크를 벌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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