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쌍둥이 자녀와 함께 화보를 촬영해 눈길을 모았다.
30일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제이룩(JLOOK)은 이영애를 스페셜 편집장으로 특별히 초청해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영에는 화보에서 변함없이 우아한 미모를 드러냈다. 이영애와 함께 한 쌍둥이 자녀들은 엄마를 꼭 닮은 외모로 남다른 끼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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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이들과 함께 문호리라는 작은 동네에 왔고, 아이들을 위해 리아네이처라는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를 만들었다. 몇 달 안에 ‘사임당, the herstory’라는 작품에 들어가게 된다. ‘대장금’ 이후 벌써 11년이 지났다. 어찌 보면 새로운 작품을 시작하기 전 첫 인터뷰가 될 거다”고 말했다.
이영애는 “오래 기다려주신 여러분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배우 이영애가 아닌 엄마 이영애, 여자 이영애의 일상을 진솔하게 담았다. 건강한 자연의 삶이 주는 기쁨을 여러분도 함께 하시길 바라며, 곧 또 인사드리겠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