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현 이해준. 사진 = 손수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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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수현(27)이 이해준 감독(42)과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 가운데 손수현의 일상 모습에 새삼 눈길이 간다.
손수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드라마도 끝났으니 언니랑 이제 좀 꾸미고 다닐까 싶어서 커플로 구매한 브이브이쿠션. 신난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손수현은 침대에 누워 밝은 표정으로 화장품을 바르고 있다. 특히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뽀얗고 잡티 없는 피부와 청순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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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이해준 감독과 손수현은 몇 번의 오디션에서 마주치며 서로를 알게 됐으며,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아직 연인이 된지 얼마 되지 않아 조심스럽게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두 사람은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등 소박한 데이트를 나누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또 이해준 감독은 손수현이 최근 출연한 KBS 2TV 드라마 ‘블러드’를 모니터링 해주며 손수현을 응원했다고 전해졌다.
손수현 이해준. 사진 = 손수현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