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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김준현 맞아? 20대 시절 날씬 몸매에 ‘감탄’

입력 | 2015-04-21 10:05:00

비정상회담 김준현.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김준현이 ‘비정상회담’에서 날씬했던 20대 시절을 공개했다.

20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는 김준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G12 멤버들과 세계 각국의 외모지상주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김준현은 “얼마 전까지 한 번도 뚱뚱하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 20대 때 날씬했기 때문에 맘만 먹으면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김준현은 “백화점에 옷 사러 갔는데 맞는 옷이 없더라. 그때 ‘내가 뚱뚱하구나’ 싶었다”고 전했다.

이후 ‘비정상회담’ 방송에서는 김준현의 20대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20대 시절 김준현은 지금과는 달리 날씬한 몸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비정상회담 김준현.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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