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한복판 요새 호텔. 어메이징베뉴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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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한복판 요새 호텔, 군사 시설 개조해 ‘해상 낙원’으로…1박에 500달러
바다 한복판에 군사적 목적으로 건설된 작은 요새가 이색 호텔로 변신했다.
눈길을 끌고 있는 ‘바다 한복판의 요새 호텔’은 1867년 군사 목적으로 건설된 요새를 최고급 호텔로 개조한 것으로 영국 와이트 섬에서 약 2킬로미터 떨어진 바다의 요새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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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한복판 요새 호텔’의 1박 비용은 약 500달러 수준으로 전해지며 호텔에서는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동시에 카이트 서핑, 카약 등의 해상 레포츠도 즐길 수 있다고 전해져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바다 한복판 요새 호텔’은 4월 말 개장 예정이며 최근 해외 인터넷 등을 통해 소개돼 개장 전부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바다 한복판 요새 호텔. 어메이징베뉴스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