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동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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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유리와 열애? 소시 8人 중 5번째 열애설…오승환 연봉보니? ‘억! 소리 절로’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26)와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의 야구선수 오승환(33)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0일 일요신문은 유리와 오승환이 자주 만나는 모습이 포착됐다며 열애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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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인 12일 오승환은 일본 프로야구 시범경기 첫 등판했다. 이 매체는 한신 타이거즈의 홈구장인 고시엔구장이 일본 오사카 근교에 있다며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을 제기했다.
또 유리와 오승환의 열애가 프로야구계에서 상당히 많이 알려진 사안이라고 전했다. 다만 당시 유리의 오사카 방문이 데이트가 아닌 응원 차원에서 방문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고 단서를 달았다.
유리와 오승환의 열애에 대한 소문과 제보가 지난해 11월부터 꾸준히 이어졌다고 한다. 지난해 11월 초부터 12월 말까지 오승환이 국내에 체류하는 동안 두 사람이 자주 만났다는 목격담도 나왔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인천 을왕리 소재의 한 음식점이나 서울 소재의 한 놀이공원·극장·주점 등에서 유리와 오승환이 만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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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승환은 지난해 방영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윤종신은 “오승환 선수는 올 시즌 일본으로 이적하면서 받은 돈이 95억 원”이라고 언급했다.
윤종신은 이어 “계약 기간 2년에 계약금 2억엔(약 18억 5000만 원), 연봉 3억엔(약 27억 7000만원)에 인센티브 연간 5000만엔(약 4억 6000만 원)”이라며 금액을 상세히 설명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이에 오승환은 “그래도 엔저 현상 때문에”라며 씁쓸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오승환 유리와 열애. 사진 = 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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