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통장 1순위. 사진 = 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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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1순위 가입자 수가 사상 처음 1000만 명을 넘어섰다.
19일 금융결제원은 지난달 전국의 청약통장(주택청약종합저축, 청약예·부금, 청약저축 포함) 1순위 가입자 수는 총 1019만 980명이라는 조사 결과를 전했다.
이는 지난달의 청약통장 1순위 가입자 수 991만 4229명에 비해 27만 6751명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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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2월 27일부터 수도권 청약기간이 단축되면서 통장 가입자 수가 늘어나고 1순위 편입 대상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한편 2순위 가입자 수 803만 4607명을 합한 전체 청약통장 가입자 수는 지난달보다 28만1336명 늘어난 총 1822만 5587명이다. 이 또한 청약제도 도입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
청약통장 1순위. 사진 = 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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