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온스타일 ‘더바디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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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드림팀 유승옥, 35-23-36 ‘D컵’ 대문자 S라인…속옷 스타일? ‘화끈한 고백’
모델 출신 방송인 유승옥이 엉덩이에 대한 자신감으로 레깅스만 입는다고 밝혔다.
유승옥은 모델 최여진, 방송인 레이디제인과 함께 13일 방송된 온스타일 ‘더 바디쇼(The Body Show)’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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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유승옥은 “예전에는 엉덩이를 가리기 위해 긴 옷만 찾아 입었다”고 과거 콤플렉스를 고백했다.
이에 최여진이 “지금은 어떻냐”고 묻자 유승옥은 “이제는 꼭 레깅스만 입는다”고 말해 좌중의 부러움을 샀다.
또 유승옥은 6일 방송에선 “가슴 모양을 잡아주는 속옷을 선호한다”라며 자신의 속옷 스타일을 거침없이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유승옥은 방송에서 신체 사이즈에 대해 ‘35-23-36’이라고 밝혔다. 특히 가슴 사이즈가 ‘D컵’이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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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출발드림팀 유승옥/더바디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