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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김태희 올해 안에 결혼”…양가 반대 설득? 또 결혼설 ‘술렁’

입력 | 2015-04-17 15: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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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연인 가수 비(정지훈·34)와 배우 김태희(36)가 올해 안에 결혼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17일 SBS funE는 비와 김태희 측근의 말을 빌어 두 사람이 양가의 허락을 받고 올해 안에 결혼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비와 김태희 측근은 이 매체에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한 허락이 떨어졌다. 연내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준비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결혼은 양가의 반대로 순탄치 않았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또 비가 김태희의 집안에 최선을 다하며 마음을 돌렸다는 후문도 전했다. 

앞서 비와 김태희는 2013년 1월 열애를 인정하고 만남을 이어갔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서울 강남의 한 고깃집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또 비가 독실한 천주교 신자인 김태희를 따라 세례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비는 중국 드라마 ‘다이아몬드 러버’의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김태희는 중국 드라마 ‘서성왕희지’에 출연하는 등 중화권에서 활동 중이다.   

사진제공=비 김태희/쿠팡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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