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렌드 생활정보 International edition 매체

데프콘, 과거 1박2일서 ‘우리집 갈래?’ 수면랩…의도치 않은 선공개 ‘폭소’

입력 | 2015-04-17 07:30:00

데프콘 우리집 갈래. 사진=동아DB


데프콘, 과거 1박2일서 ‘우리집 갈래?’ 수면랩…의도치 않은 선공개 ‘폭소’

가수 데프콘이 신곡 ‘우리집 갈래?’를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서 선보인 그의 수면랩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1일 저녁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 건강검진 프로젝트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수면 내시경을 받는 데프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수면 내시경을 무사히 끝낸 데프콘은 호스를 빼자마자 랩 방언을 터뜨려 웃음을 자아냈다. 잠에서 깨지 못한 데프콘은 비몽사몽한채로 “나 아직 부족해”, “이겨낸다 이겨내” 등의 말을 뱉는가 하면 옆에 누워 있던 김주혁에게 “우리집 갈래?”, “매운 거 좋아하니?”라는 질문을 던져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멤버들은 “그냥 흘려버리기 아깝다. 6집 앨범에 써야 된다”며 데프콘의 수면랩을 녹음하는 모습을 보여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한 편, 데프콘은 17일 자정 새 앨범 ‘아임 낫 어 피죤(I'm a notpigeon)’을 공개했다. 특히 더블타이틀 곡 중 하나인 ‘우리집 갈래?’는 직설적인 화법으로 남녀의 솔직한 감정을 표현한 곡으로 “너 좀 만나다가 연락 끊는 그런 애는 아니지? 주말마다 클럽에서 사는 애도 아니지? 그 정도면 됐어 나는 바라는 게 많이 없어 내가 그렇게 안 노니까 조금은 맞춰주면 멋져!” 등의 가사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데프콘 우리집 갈래. 사진=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랜드뉴스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