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렌드 생활정보 International edition 매체

최자-설리 데이트 포착?, 과거 열애 예언한 ‘성지글’ 보니…“사귈 기세”

입력 | 2015-04-16 12:00:00


최자-설리 데이트 포착?, 과거 열애 예언한 ‘성지글’ 보니…“사귈 기세”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21)와 힙합듀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5)의 데이트 모습이 포착됐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들의 연애를 예언했던 이른바 ‘성지글’이 재조명 받고 있다.

2010년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설리, 최자랑 사귈 기세’라는 제목으로 설리와 최자의 열애를 예언하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이 올라온 바 있다.

이 사진은 서울 용산구 국방 홍보원 TV 공개홀에서 열린 ‘국군방송 Friends FM’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최자와 설리가 만나는 장면이다.

사진 속 설리와 최자는 서로를 흘깃 바라보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최자가 설리의 목에 목걸이를 걸어주며 흐뭇해하고 있다.

한편 16일 YTN PLUS는 “최자와 설리가 15일 밤 서울 용산구 후암동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며 남녀의 뒷모습을 찍은 사진을 함께 보도했다.

해당 사진에는 한 여성이 남성의 팔짱을 끼고 걷고 있는 뒷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이 설리와 최자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해당 매체는 “지인 한 명을 앞세워 걸었지만, 얼굴을 가리지 않아 멀리서도 최자와 설리임을 알아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설리는 15일 발리에서 한 패션잡지 화보 촬영을 마치고 귀국한 바 있다. 해당 매체의 보도대로라면 설리는 이날 귀국 직후 최자를 만나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최자 설리. 사진=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랜드뉴스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