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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조커’ 공개 달샤벳 수빈, 핫팬츠 입고 신동엽 앞서 다리 ‘쫙’…무슨 일?

입력 | 2015-04-15 18:57:00

달샤벳 신곡. 사진=MBC ‘세바퀴’ 캡처


신곡 ‘조커’ 공개 달샤벳 수빈, 핫팬츠 입고 신동엽 앞서 다리 ‘쫙’…무슨 일?

신곡 ‘조커’로 컴백을 앞둔 걸그룹 달샤벳의 수빈이 개그우먼 장도연과 ‘롱다리’ 대결을 펼쳤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이하 ‘세바퀴’)에서는 신곡으로 컴백을 앞둔 달샤벳 수빈과 장신 개그우먼 장도연이 긴 다리로 경쟁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먼저 달샤벳 수빈은 174cm의 큰 키로 늘씬한 다리를 선보이며 등장했다. 이에 질세라 같은 키 장도연도 롱다리를 뽐내며 대결에 나섰다.

다리 찢기게임에서 두 사람은 똑같이 2m를 기록했다. 이후 달샤벳 수빈과 장도연은 서로의 승부욕을 자극하며 경기에 임했고, 이후 장도연은 MC들의 도움을 받아 2m13cm를 기록했다. 하지만 달샤벳 수빈은 2m33cm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수빈은 이날 ‘세바퀴’에서 방송 최초로 신곡 ‘조커’를 공개했다.

수빈은 달샤벳 컴백 소식을 전하며 “1년동안 다사다난 했는데 드디어 신곡 ‘조커’로 컴백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수빈은 장미여관 육중완의 기타 연주에 맞춰, 신곡 ‘조커’를 들려줘 귀를 사로잡았다.

달샤벳 신곡. 사진=MBC ‘세바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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