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5월 컴백. 사진=구하라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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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의 5월 컴백 소식이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최근 공개된 멤버 구하라의 민낯 셀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2일 구하라는 자신의 SNS의 통해 “맛있는 딸기”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무결점 민낯을 자랑하며 딸기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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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표하는 미니앨범은 지난해 새 멤버 허영지가 합류한 후 8월 발표한 미니앨범 6집 ‘맘마미아’ 활동 이후 약 10개월만의 새 앨범이다.
특히 5월은 빅뱅, 인피니트 등 인기 남자 아이돌들이 컴백을 예고한 바 있어 카라가 이들 사이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현재 카라는 5월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앨범 준비에 한창이며, 준비가 끝나는 대로 앨범 타이틀과 콘셉트를 차례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카라 5월 컴백. 사진=구하라 웨이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