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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안 “누나에게 韓서 검색사이트 1위 했다고 말했더니…”

입력 | 2015-04-13 16:45:00

사진=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두시’ 보이는 라디오 캡쳐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이 미모의 친누나에 대해 요즘 자신보다 더 인기를 많이 얻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줄리안은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미모의 어머니, 누나를 소개해 화제를 모았다.

줄리안은 13일 방송된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두시’에 중국 출신 방송인 장위안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자리에서 장위안은 “벨기에에서 줄리안의 부모님을 만나 줄리안이 왜 그런 사람이 됐는지 알게 됐다. 정말 좋았다”며 “줄리안 어머니 완전 미인이다. 배우 같았다”고 말했다.

줄리안은 “감사하게 엄마, 아빠에게 사랑받았다”고 말한 뒤 “누나가 나보다 더 인기를 많이 얻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줄리안은 “누나한테 대한민국에서 누나가 검색 사이트 1위가 됐다고 말하니까 되게 놀라더라”며 “누나가 곧 한국에 올 것 같다”고 밝혔다.

줄리안 누나. 사진=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두시’ 보이는 라디오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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