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열애설. 사진=이홍기 인스타그램
광고 로드중
이홍기, 열애설 심경 고백? SNS에 “뭘 놀래. 언제부터 날 신경썼다고”
그룹 FT아일랜드의 이홍기가 일본 모델 출신 시노자키 아이와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최근 SNS 글이 눈길을 모았다.
이홍기는 1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과 함께 “뭘 놀래 ㅋㅋㅋ 언제부터 날 그리들 신경썼다고 ㅋㅋㅋ 재밌네 ㅋㅋㅋ 다 필요없고 음악이나 열심히 해야지 ㅋㅋㅋ”라는 글을 올렸다.
광고 로드중
한 매체가 복수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어 이홍기가 시노자키 아이와 6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한 것. 이 매체는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가 지난해 10월 말부터 교제를 시작해 숨기지 않고 당당하게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이홍기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시노자키 아이와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홍기 측은 “오늘 보도된 FT아일랜드 이홍기 씨 교제 관련 기사에 대한 공식 입장 전달 드리겠습니다”라며 “이홍기 씨에게 확인 결과 상대 여성분은 연인이 아닌 친한 친구로 알고 지내는 사이일 뿐임을 전달 드립니다. 여러 모로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고 시노자키 아이와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이홍기는 지난달 23일 신곡 ‘프레이’를 발매하고 활동하고 있다.
광고 로드중
이홍기 열애설. 사진=이홍기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