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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창 십자인대 파열 ‘시즌 아웃되나?’…9일 두산전서 ‘통증 호소’ 결국 교체

입력 | 2015-04-10 16:07:00

서건창. 스포츠동아DB


서건창 십자인대 파열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의 서건창이 오른쪽 무릎 후방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다.

넥센 히어로즈 측은 10일 kt 위즈와의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서건창이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넥센 히어로즈는 “정밀 검사가 필요한 상황이다. 여러 가지 검사를 통해 확실하게 상태를 파악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서건창은 9일 두산전에서 9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1루수 땅볼을 쳤다. 이후 전력 질주하는 과정에서 두산 1루수 고영민과 충돌해 통증을 호소해 교체된 바 있다.

서건창은 십자인대 파열이 심할 경우 시즌 아웃까지 생각해야 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서건창 십자인대 파열/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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