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블랑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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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의 신곡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전 멤버 제시카의 근황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소녀시대의 신곡 티저가 공개된 날인 8일 블랑 공식 웨이보에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제시카 실버 미러 렌즈와 투명 프레임의 새로운 서울 스타일을 보여줍니다”라는 글과 함께 제시카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흑백 사진 속에는 선글라스를 낀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제시카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제시카의 갸름한 턱 선과 특유의 도도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재 제시카는 소녀시대를 떠나, 중국에서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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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소녀시대는 공사장을 배경으로 보다 강력한 파워풀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소녀시대의 절도 있는 군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날 소녀시대 싱글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한국어 버전 음원 역시 정오 멜론-지니 -네이버뮤직 등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블랑 웨이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