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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 초미세먼지 심각, 대부분 기준치 ‘훌쩍↑’…이곳이 가장 심하다? ‘후덜’
서울 시내 지하철역 초미세먼지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환경부가 이동식 측정장치로 지하철역 안의 초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한 결과, 대부분 기준치인 50㎍/㎥를 넘는 ‘나쁨’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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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동대문역 또한 92㎍/㎥로 높게 나타났으며, 사당역과 명동역, 낙성대역도 환경부 기준치를 넘겼다.
특히 지하철역의 경우 지하철이 정차한 후 스크린도어가 열릴 때마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순간적으로 높아진다고 알려졌다.
지하철역 초미세먼지 심각. 사진 =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