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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룬5, 내한공연 일반 예매 시작…‘치열한 경쟁 예상’

입력 | 2015-04-09 16:49:00

마룬5. 사진제공 =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인기 팝밴드 마룬5(Maroon 5)의 내한공연 티켓 일반 예매가 9일 오후 4시 오픈됐다.

마룬5는 9월 6일과 7일 이틀간 대구스타디움 보조경기장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마룬5의 이번 내한공연 티켓 오픈은 팬클럽 선예매와 일반예매로 나눠서 진행한다. 팬클럽 선예매는 앞서 7일부터 9일 낮 12시까지 진행됐다.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와 YES24 등 예매처에서 구매 가능하다. 스탠딩 R석(대구는 스탠딩 없음) 13만2000원, S석 12만1000원, A석 11만원, B석 9만9000원이다.

이번 내한 공연은 지난해 9월에 공개된 다섯 번째 정규 앨범 ‘브이’(V)발매를 기념하는 월드 투어의 일환이다.

한편, 마룬5는 지난 2008년 첫 내한공연부터 꾸준히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마룬5. 사진제공 = 라이브네이션코리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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