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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호 토막살인 용의자 김하일 긴급체포, 유기 가방 안에 사체 일부 발견…‘눈 질끈!’
경기도 시흥시 시화호 토막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김하일 씨(47·중국 국적)가 8일 긴급 체포돼 조사를 받는다.
8일 시흥경찰서 수사본부는 지난 1일 경기 시흥 시화호 방조제에서 발견된 토막 시신 사건의 피의자 김하일을 긴급체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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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을 근거로 이례적으로 김하일의 실명을 공개했다고 설명했다.
시화호 김하일 긴급체포. 사진=채널A방송화면 캡쳐
김 씨가 유기하려 했던 가방 안에는 숨진 한 씨의 사체 일부가 들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머리를 짧게 깎은 용의자 김 씨는 는 국방색 자켓에 갈색 면바지, 가죽 운동화를 신고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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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5~7일 시화호 방조제 주변에서는 한 씨의 토막시신이 몸통, 머리, 양 손·발 등의 순서로 발견돼 충격을 줬다.
시화호 김하일 긴급체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