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비밀. 사진=tvN ‘가족의 비밀’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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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비밀’ 차화연, ‘모태악녀’ 이일화에 “모든 원망 내려놓고 함께 죽자”
tvN 일일드라마 ‘가족의 비밀’의 카리스마 재벌총수 진주란 회장(차화연)이 ‘모태악녀’ 고태희(이일화)의 악행을 막기 위해 극단적인 길을 선택한다.
6일 방송될 ‘가족의 비밀’에서는 진주란 회장(차화연)이 고태희(이일화)에게 “함께 나들이를 가자"고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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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란 회장(차화연)은 예고편서 악행을 멈추지 않는 고태희(이일화)에게 “원망은 모두 내려놓고 함께 죽자”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진주란 회장(차화연)의 제안으로 끝없는 계략과 악행을 통해 불행을 몰고 온 고태희가 최후를 맞게될 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오늘(6일) 기억을 잃은 고은별(효영 분) 앞에 납치범 차상민(안정훈 분)이 모습을 드러내며 극의 흐름을 바꿔놓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가족의 비밀’은 재벌가 며느리로서 로열패밀리들의 숨겨진 욕망을 붕괴시키고 사라진 딸을 구하기 위해 전사가 된 엄마의 눈물겨운 모성분투기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목 오전 9시 40분 tvN 방송.
가족의 비밀. 사진=tvN ‘가족의 비밀’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