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정아름. 사진 = 정아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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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에 등장한 헬스 트레이너 정아름이 환상적인 몸매를 선보인 가운데, 그의 ‘민낯 침대 셀카’가 눈길을 모았다.
정아름은 지난 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침대 위에 누워 찍은 민낯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정아름은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으로 새하얀 시트가 깔린 침대에 누워 잡티 없는 피부와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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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이승윤은 유연성을 기르기 위한 스트레칭을 시작한다며 누군가를 불렀다, 이 에 미스코리아 출신 헬스 트레이너 정아름이 등장했다.
정아름은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운동복을 입고 등장해 “오늘 저랑 같이 운동할 것이다. 저랑 똑같이 운동하는 분은 저랑 영화보실 수 있다”고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정아름은 허벅지를 들어 올리고 다리 찢기를 하는 등 고난도 스트레칭 동작을 선보여 놀라운 유연성을 보여줬다.
이후 정아름은 “참 쉽죠? 이 정도 다 하시잖아요”라고 말했고, 이승윤은 “됐다. 영화 안 본다”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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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