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 최현주. 사진 = PL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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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욱(44)이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예비신부인 최현주(35)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앞서 안재욱과 최현주는 1월 열애 보도 이후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최현주는 1980년생으로 안재욱보다 9세 연하다. 이화여자대학교 성악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일본 극단 사계에서 뮤지컬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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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오페라의 유령’ ‘아이 러브 유’ ‘지킬 앤 하이드’ ‘몬테크리스토’ ‘닥터 지바고’ ‘두 도시 이야기’ ‘황태자 루돌프’ 등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함께 연기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31일 안재욱의 소속사 측은 “안재욱과 최현주가 오는 6월 1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같은 날 안재욱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결혼 소감을 전했다.
안재욱 최현주. 사진 = PL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