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캡쳐, 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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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반마리니” 이태임 예원 패러디 ‘大폭소’…마스카라 패러디도 있다?
“너 어디서 반마리니? 적어도 한 마리는 시켜야지.”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욕설 논란’ 패러디물이 잇달아 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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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소셜커머스는 ‘눈을 왜 그렇게 떠’라는 대사를 활용해 마스카라 상품과 결합시켜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이 외에도 두 사람의 신경전을 군대, 직장, 학교 등의 상황에 적용하기도 했다. 군대 선임과 후임, 직장·학교 선배와 후배 등의 관계에서 비슷한 상황을 만들어 공감을 유발했다.
캡쳐화면
이태임은 5일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을 통해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해서는 안되는 말을 내뱉은 나 자신이 후회스러우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공식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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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당시 촬영분이 뒤늦게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예원 역시 반말과 욕설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패러디물이 양산되고 있다.
너 어디서 반마리니. 사진 = 너 어디서 반마리니/온라인 캡쳐,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