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티저. 사진=JYP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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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미쓰에이의 새 앨범 ‘컬러스’(Colors) 티저 이미지가 베일을 벗었다.
25일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미쓰에이 7집 앨범 ‘컬러스’ 티저 이미지, 미쓰에이 컬러스 수지”라는 글과 함께 수지의 티저 이미지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사진 속 수지는 욕실에서 핫핑크색 가운을 걸친 채 헤어 드라이어를 손에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수지의 깜찍한 표정과 가늘고 긴 팔, 다리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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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멤버들 중 제일 먼저 공개된 페이의 티저 이미지에는 핫팬츠와 민소매를 입은 채 주방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페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페이의 탄력있는 몸매와 아찔한 포즈에 팬들은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이어 20일과 22일에는 멤버 지아와 민의 티저 이미지가 각각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 사진 속 지아는 속옷 차림으로 침대 위에서 스타킹을 신는 등 도발적인 포즈를 선보였고 민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며 화장에 열중하는 등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각 멤버 별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돌입한 미쓰에이는 30일 음원 발매와 함께 7번째 프로젝트 앨범 ‘Colors’로 가요계에 복귀한다.
한편, 수지는 23일 배우 이민호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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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만난 것은 1개월 정도 됐으며 현재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열애를 시인했다.
수지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열애가 맞다. 1개월 정도 열애중이며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수지 티저. 사진=JYP,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