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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감독 前여친, 쭉 뻗은 8등신 비키니 몸매로 ‘해변 초토화’

입력 | 2015-03-25 09:00:00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미국 리얼리티 TV 프로그램 ‘더 스핀 크라우드’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미국 출신 배우 겸 모델 로런 스토너(31)가 눈부신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는 로런 스토너가 지난 주말 친구들과 함께 미국 플로리다 주(州) 마이애미 해변을 찾았다고 전하며 해당 사진들을 23일(이하 현지시간) 소개했다.

178cm의 큰 키와 작은 얼굴로 완벽한 8등신 몸매를 자랑하는 스토너는 이날 긴 머리를 풀어 자연스럽게 내리고 검은색 끈 비키니 차림으로 해변을 거닐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흰색 '캡 모자'와 이브 생 로랑 브랜드의 빨간색 클러치로 스타일링을 완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스토너가 출연했던 ‘더 스핀 크라우드’는 지난 2010년 8월 첫 방송됐지만 시청률 저조로 2개월 만에 조기 종영했다. 스토너는 지난 2011년 말 ‘트랜스포머’ 감독 마이클 베이와 데이트를 즐겨 화제를 모으기도 했지만 몇 달이 되지 않아 갈라서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로런 스토너 사진 더 보기 ▶ http://reuters.donga.com/View?no=27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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