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는 로런 스토너가 지난 주말 친구들과 함께 미국 플로리다 주(州) 마이애미 해변을 찾았다고 전하며 해당 사진들을 23일(이하 현지시간) 소개했다.
178cm의 큰 키와 작은 얼굴로 완벽한 8등신 몸매를 자랑하는 스토너는 이날 긴 머리를 풀어 자연스럽게 내리고 검은색 끈 비키니 차림으로 해변을 거닐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흰색 '캡 모자'와 이브 생 로랑 브랜드의 빨간색 클러치로 스타일링을 완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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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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