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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이니 “체구는 작아도 몸은 어른, 목욕탕 가면 아줌마들 깜짝” ‘19금’ 발언? 알고보니…

입력 | 2015-03-24 09:19:00


‘안녕하세요’ 혜이니 “체구는 작아도 몸은 어른, 목욕탕 가면 아줌마들 깜짝” ‘19금’ 발언? 알고보니…

안녕하세요 혜이니

가수 혜이니가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3일 밤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가수 혜이니와 송인 현영, 개그맨 허경환과 양상국이 출연했다.

이날 자신만의 운동법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제가 작아 보여도 목욕탕에 가면 아줌마들이 깜짝 놀란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이유를 묻자 혜이니는 "복근도 있고 (벗으면) 몸도 어른이라서 깜짝 놀란다"고 말했다.

혜이니는 또 이날 '안녕하세요' 방송에서 키 158cm에 몸무게가 33kg이라 고민이라는 여성의 말에 “나는 158cm에 37kg이다”고 자신의 키와 몸무게를 밝혔다.
 
(안녕하세요 혜이니)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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