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아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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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때 실내환기 시켜야하나 말아야하나?
황사 때 실내환기
봄철 황사가 하루종일 대기를 뒤덮는 날이 잦아지면서 황사 때 실내환기를 해야하는 지에 대한 관심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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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를 할 때는 실내온도보다 바깥온도가 높은 낮시간에 할것을 권한다. 공기의 온도 차이가 공기의 흐름을 만들기 때문이다. 낮에는 땅이 더워지면서 상승기류가 발생해 공기의 순환이 잘된다.
황사가 심한 날에는 창문 대신 건물 외부와 직접 연결되지 않는 현관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주면 된다.
환기 후에는 먼지가 날릴 수 있으므로 청소기보다는 물걸레 청소를 하는 것이 좋다. 물걸레질을 하기 앞서 분무기로 바닥에 살짝 물을 뿌려 두면 먼지를 날리지 않고 청소할수 있다.
한편, 올 봄 우리나라에 강한 황사가 수차례 이어질 것으로 알려지자 공기청정기 판매가급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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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기의 성능을 최대화하기 위해서는 용도와 면적에 알맞은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가정의 거실에서 사용하기에는 10~12평형대가 알맞고, 방에서 사용하려면 6평형대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황사 때 실내환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