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아름/tvN ‘SNL 코리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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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정아름’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SNL 코리아6’ 출연 소감을 전했다.
정아름은 22일 자신의 블로그에 ‘따끈따끈 SNL 촬영후기와 함께’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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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아름은 “정말 많은 스탭과 출연자들이 고생하고 있었다. 진지하고 열정적인 분위기 때문에 어색해할 틈도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정아름은 “생방의 경험은 즐거웠다. 생방송이 어색하진 않았다. 슛이 들어가기 전에 설레는 두근거림 참 매력있다”라며 “다행히 도둑팀분들의 연기에 힘입어 저도 제 코너를 마칠 수 있었구요. SNL의 첫 경험은 아름답게 기억될 추억으로 남았다”라고 전했다.
또 정아름은 “신동엽 씨를 비롯한 유명하다고 알고 있는 분들의 프로페셔널 했던 모습에 존경스러움이 마구 샘솟았다”며 “다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면 신동엽 씨처럼 성숙하고 현명하게 프로그램을 이끌어가는 MC가 돼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2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6’에는 배우 채정안이 메인 호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정아름이 게스트로 깜짝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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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코너에서 정아름의 몸매에 질투심을 느낀 개그우먼 안영미는 “미친거 아니야? 너 지금 힐 신고 왔냐”라며 “도둑들 신발은 1년에 1cm거 모르냐? 완전 어이없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SNL 정아름. 사진=tvN ‘SNL 코리아’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