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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이 찍은 미국 화장품 업체 엘리자베스 아덴 향수 화보가 화제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화보에서 깃털 의상으로 가슴을 살짝만 가린채 볼륨 넘치는 상반신을 그대로 노출하고 쥬얼리와 붉은 립스틱으로 섹시한 이미지를 부각해 눈길을 끌었다.
광고 포스터라 노골적인 노출이 아니어도 아찔함은 부족하지 않은 상반신 옆라인이 다 드러나는 파격적인 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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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25)가 4000만 달러 다리보험에 가입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