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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 체제’ 컴백 엑소, 첫 방송은 4월 2일 ‘엠 카운트다운’

입력 | 2015-03-20 13:29:00

컴백 엑소. 사진 = 동아DB


‘컴백 엑소’

그룹 엑소(EXO)가 4월 2일 ‘엠 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한다.

엑소는 30일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를 발매한다. 이는 지난해 5월 미니앨범 2집 발매 이후 11개월 만의 컴백이다.

20일 방송계에 따르면 엑소는 다음달 2일 오후 방송될 Mnet 음악 프로그램 ‘엠 카운트다운’에서 컴백무대를 갖고 정규 2집 타이틀곡 및 수록곡들을 선보이기로 최종 확정했다.

앞 서 엑소는 이달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가진 단독 콘서트에서 이번 앨범 타이틀곡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의 일부는 물론 신곡들인 ‘엑소더스’(EXODUS) ‘풀 문’(Full moon) ‘허트’(Hurt) 및 발라드 ‘플레이보이’(Playboy) ‘마이 앤서’(My Answer) ‘약속’ 등을 관객들에 선보인바 있다.

10인 체제로 컴백하는 엑소가 첫 가요 프로그램 출연 무대 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컴백 엑소. 사진 =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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