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과 박하선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엉뚱한 매력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니들이 군대 맛을 알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사나이-여군특집’에 출연했던 배우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연했다.
MC들은 “김지영이 프로필 상 45kg인데 ‘진짜 사나이’를 통해 공개된 실제 몸무게는 그보다 11kg가 더 나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지영은 “그 프로필은 20년 된 것”이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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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은 “이렇게 얘기하면 되는구나 ‘찌워서 갔어요’”라고 말했고 박하선은 “진짠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MC들은 강예원이 프로필보다 키가 2.8cm 작고 체중은 2.8kg 늘었다고 밝혔다.
‘진짜사나이’를 통해 밝혀진 강예원의 키가 162cm로 프로필 키인 165cm와 3cm 차이가 있었다는 것.
이에 강예원은 “키가 줄더라. 자세가 구부정해서 그런 것 같다”고 엉뚱한 대답을 내놔 웃음을 자아냈다. MC들 역시 “위축돼 있어서 그렇다”라며 강예원의 주장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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