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에 테디 저작권료 재조명…한해 수입만 9억원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배우 한예슬의 연인 테디의 저작권료가 눈길을 끈다.
광고 로드중
그 중 한예슬-테디 커플이 7위로 선정되 눈길을 모았다.
테 디는 1988년 힙합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YG엔터테인먼트 그룹 2NE1의 전담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파이어’(Fire) ‘캔트 노바디’(Can't Nobody) ‘박수쳐’ ‘론리’(Lonely) ‘내가 제일 잘 나가’ 등의 많은 인기곡을 작곡했다.
특히 테디는 한 해 저작권 수입만 9억원으로 2013 한국음악 저작권협회 저작권료 수입 3위에 랭크된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홍대 인근에 카페를 오픈하는 등 사업수완도 좋다고 전해졌다.
광고 로드중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