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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에 테디 저작권료 재조명…한해 수입만 9억원

입력 | 2015-03-20 06:02:00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에 테디 저작권료 재조명…한해 수입만 9억원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배우 한예슬의 연인 테디의 저작권료가 눈길을 끈다.

지난달 방송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결혼 임박한 공식 커플들’이라는 주제로 그려졌다.

그 중 한예슬-테디 커플이 7위로 선정되 눈길을 모았다.

테 디는 1988년 힙합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YG엔터테인먼트 그룹 2NE1의 전담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파이어’(Fire) ‘캔트 노바디’(Can't Nobody) ‘박수쳐’ ‘론리’(Lonely) ‘내가 제일 잘 나가’ 등의 많은 인기곡을 작곡했다.

특히 테디는 한 해 저작권 수입만 9억원으로 2013 한국음악 저작권협회 저작권료 수입 3위에 랭크된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홍대 인근에 카페를 오픈하는 등 사업수완도 좋다고 전해졌다.

한편,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디와 함께한 커플사진을 공개했다. 한예슬 테디가 공개한 커플사진 속 두 사람은 행복한 연인의 모습을 과시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모았다.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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