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엑소더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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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엑소더스’
SM엔터테인먼트는 그룹 엑소(EXO)의 두 번째 정규 앨범 ‘엑소더스’(EXODUS)가 30일 발매된다고 19일 밝혔다.
‘엑소더스’는 ‘중독’(Overdose) 이후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엑소더스’ 수록곡 일부는 지난 7~8일과 13~15일 열린 엑소의 단독 콘서트에서 공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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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영상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담긴 단서를 찾아 엑소 공식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추가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양방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SM은 이날 가장 먼저 멤버 카이의 모습이 담긴 영상 ‘패스코드 #카이’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누군가에게 쫓기던 카이가 자신의 존재를 각성하고 초능력을 이용해 사라지는 내용이다.
SM은 이에 대해 “엑소의 세계관과 멤버별 정체성을 재확인할 수 있는 영상”이라고 설명했다.
엑소 엑소더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