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렌드 생활정보 International edition 매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JYP 소속 연습생이었다…씨스타 효린과 데뷔할 뻔”

입력 | 2015-03-18 13:31:00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대세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화제다. 이 가운데 하니가 ‘1대100’에서 JYP 소속 연습생이었다고 밝혀 관심이 모인다.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대100’에서는 하니가 출연해 100인의 퀴즈단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하니는 “고1 때 JYP 소속 연습생이었다. 씨스타 효린, 시크릿 송지은, 베스티 유지와 함께 데뷔할 뻔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하니는 이어 “그러나 회사에서 제명당했다. 투자 가치가 없다고 본 듯하다. 당시엔 위축되고 소심한 아이였다. 늘 주눅 들어 있었던 듯하다”고 말했다.

하니는 “JYP를 떠난 것이 후회되느냐”는 질문에 “아니다. 지금 멤버들이 난 정말 좋다”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하니는 1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경기 과천외고에 등교했다.

이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하니는 상큼한 교복차림으로 ‘위아래’ 댄스를 선보여 남학생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랜드뉴스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