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1박2일’에서 보여준 남다른 막걸리 사랑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배우 이유비와 함께한 ‘막걸리 인증샷’이 재주목 받고 있다.
과거 강민경은 자신의 트위터에 “우와 지금 멜론 1등이다. 떨렸는데 감사해요. 유비와 막걸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이유비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었다. 특히 두 사람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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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강민경은 멤버들이 “산에 오를 때 꼭 가져가야 하는 게 뭐가 있냐”고 묻자 망설임 없이 “술!”이라고 외쳐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강민경은 정상에 도착하기 전 “간식을 싸왔다”며 멤버들에게 휴식을 제안했고 그의 배낭안에서는 빵과 함께 막걸리, 종이컵이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강민경은 “많이 먹으면 힘드니까 한 잔 정도만 하자”며 막걸리를 구수한 손짓으로 흔든 후 멤버들에게 따라줘 모두를 폭소케 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1박2일 강민경, 의외다”, “1박2일 강민경, 막걸리 매니아인 듯”, “1박2일 강민경, 그렇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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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