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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모닝와이드 방송사고, 화면에 의문의 女가 불쑥 '황당' 알고 보니…
‘SBS 모닝와이드 방송사고’
SBS ‘모닝와이드’에 의문의 여성이 등장하는 방송사고 일어나 화제인 가운데 제작진이 사과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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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화면이 끝난 줄 알았던 FD가 ‘컷’을 하기 직전에 카메라 앞으로 지나가는 실수를 했다”면서 “단순한 방송사고였기 때문에 별다른 조치는 없을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 2부에서는 기자의 리포트가 끝나고 앵커석으로 화면이 전환되는 상황에서 한 여성이 불현듯 화면에 등장, 유유히 카메라 앞을 지나가 시청자들을 당황케 했다.
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SBS 방송사고, 한 번 봐줘~”, “SBS 방송사고, 신입 마음은 지금 어떠겠느냐”, “SBS 방송사고, 자르지 않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SBS 방송사고. 사진=SBS ‘모닝와이드’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