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사진 = 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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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배우 심형탁이 ‘컬투쇼’에서 전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13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심형탁과 가수 홍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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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심형탁은 지난 방송에서 “전 여자친구에게 받은 1000만 원짜리 무스탕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심형탁은 “2003년에 선물 받은 세계에 단 하나뿐인 무스탕이다”고 옷을 소개했다.
심형탁은 전 여자친구에 대해 “훈련소 갔을 때, 4주 훈련을 받는데 고무신을 거꾸로 신었다. 갑작스레 떠났다”고 말했다.
컬투가 “이미 그 전부터 변해있던 거다. 4주 만에 변했을 리가 없다”라 하자 심형탁은 “참 많이 울었던 기억이 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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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