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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즈백 8강전
지면 탈락. 한국이 22일 오후 4시 30분부터 호주 멥버른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을 상대로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축구대회 8강 전을 치른다.
한국은 우즈벡을 상대로 역대전적 11전 8승 2무 1패의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하지만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한국이 69위, 우즈벡이 71위로 비슷해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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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문은 주전을 굳힌 김진현(세레소 오사카)의 몫이다.
한국이 우즈벡을 꺾고 4강에 진출하면 이란-이라크 전 승자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한국은 1960년 이후 55년 만에 정상 정복을 노리고 있다.
(한국 우즈백 8강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