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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의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오픈 이래 최초로 VIP 고객을 위한 2015 웨딩 페어 ‘블루밍 베일(Blooming Veil), 더 모먼트(The Moment) 웨딩’을 25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그랜드 볼룸에서 선보인다.
이번 웨딩 페어는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증축된 특1급 호텔 기준 최대 규모의 연회장 그랜드 볼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행사로 최고급 명품 브랜드들과 함께 2015년을 이끌 VIP 웨딩 트렌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신규 그랜드 볼룸은 서울 시내 특1급 호텔 기준 최대 규모의 대연회장으로, 전체 면적 1,494m²에 7.5m의 웅장한 천고로 설계되어 장대한 규모의 웨딩 진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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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길 기자 choihg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