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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노출 연기 활약한, 미생물 시청률은? ‘미생보다 높다’

입력 | 2015-01-03 11:15:00


장도연 노출 연기 활약한, 미생물 시청률은? ‘미생보다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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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장도연이 ‘미생’을 패러디한 드라마 ‘미생물’에 출연하면서 강소라 몸매에 도전장을 던졌다.

1월 2일 방송된 2부작 tvN 금요드라마 '미생물' 1회(극본 곽경윤/연출 백승룡)에서 장도연은 '미생' 안영이 역을 맡은 강소라를 교묘히 패러디했다.

앞서 '미생' 에서 강소라는 스모키 메이크업에 붉은색 립스틱을 칠한 섹시한 외모에 유창한 영어실력 까지 갖춘 알파걸로 등장해 남자사원들의 기를 죽였다.

장도연 역시 '미생물'에서 하얀 블라우스 너머로 볼륨감 있는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며 장수원의 혼을 빼놨다. 장수원은 미생의 장그래를 패러디 했다.

특히 장도연은 풍만한 가슴을 극대화하기 위해 '뽕'을 사용했다가 장수원에게 걸리는 장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생물 첫방송은 평균시청률 3.9%, 최고시청률 5.3%를 기록했다. 앞서 '미생' 첫방송 시청률이 1.6%였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무려 2.3%가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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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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