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l 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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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많이 팔린 책, 1~3위 공통점 보니..."이유 있었네"
올해 가장 많이 팔린 책
소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올해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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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tvN 드라마로 방영 중인 만화 ‘미생’ 완간 세트(전 9권), 3위는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등장했던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이다.
이들 3편책의 공통점은 미디어 노출 이후 흥행해 베스트셀러가 됐다는 점이다.
책을 가장 많이 사는 연령대는 40대가 39.7%로 30대(24.3%)를 앞질렀다. 그 중에도 40대 여성이 25.2%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10위권에는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 ‘총, 균, 쇠’, ‘정글만리1’, ‘정글만리2’, ‘정글만리3’ 순으로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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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