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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미야이치 료, 일본 복귀 가능성 제기
입력
|
2014-12-08 17: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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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기대주 미야이치 료(21)의 일본 복귀 가능성이 제기됐다.
최근 유럽축구전문 매체 트라이벌풋볼은 내년 1월 아스널이 미야이치 료를 트벤테에서 임대 복귀시킨 뒤 J리그 클럽과의 계약을 허용할 예정이라며 일본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지난 9월 네덜란드 트벤테로 한 시즌 임대 이적한 미야이치는 원소속팀 아스널과 내년 6월 계약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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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이치의 주급은 1만 파운드(약 1700만원)로 알려졌으며 J리그에 뛴 경험은 없다.
임광희 동아닷컴 기자 oasi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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