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청장은 “대구 경북지역의 투자유치 환경을 면밀히 분석해 경쟁력을 높일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경제자유구역은 부산과 경남 진해 등 전국 8곳에 지정돼 있다.
그는 “외국 기업을 포함해 전반적으로 기업 투자가 위축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를 극복하려면 투자유치 활동의 모든 측면이 국제 기준을 능가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대구경북청은 대구와 경북 포항 구미 영천 경산 등 8개 지구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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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효 기자 boria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