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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티엔엘, 특급호텔에 묵으며 즐기는 인도 세계문화유산 기행

입력 | 2014-10-20 03:00:00

[여행, 나를 찾아서]




타지마할 파라다이스티앤엘 제공

세계 4대 문명 중 하나인 인더스 문명의 발상지로 1947년 마하트마 간디의 민족주의 운동에 힘입어 독립한 나라 인도. 수도는 뉴델리, 인구는 10억 명이 넘는다. 가을이 시작되는 10월부터 선선한 시즌으로 분리되는 3월까지가 인도를 찾기에 최적기이다. ㈜파라다이스티앤엘은 파라다이스그룹의 여행사로서 인도를 비롯하여 네팔,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부탄 등 새로운 여행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을 출발하여 델리 도착, 오후 10시경 도착하여 다음 날 오전 이른 국내선 이동(바라나이 향발)을 고려하여 공항에서 20여 분 거리의 특급호텔에서 투숙한다. 바라나시에서 카주라호 이동 시 약 10시간의 차량 이동 소요시간도 국내선 50분간의 이동으로 인도 여행 중의 피로를 줄여주고 리조트 식의 호텔에서 수영도 즐기며 에로틱 사원의 설명으로 가장 깨끗한 인도의 세계문화유산 기행을 즐길 수 있다.

고속특급열차를 이용하여 세계 7대 불가사의 타지마할이 있는 아그라로 이동, 전문 사진가가 촬영해 주는 즉석 인화 사진을 앨범으로 제작해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파라다이스티앤엘은 국내선 3회 이동, 특급호텔, 관광지에서의 편의성 등 복잡한 관광지에서 여행자의 피로를 최소화하고 인도의 전형적인 특성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구성을 보여주고 있다.

인도 8일 상품은 가장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2명 이상 언제든 출발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여행 경비 외 일체의 추가 경비가 없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상품가격은 179만 원부터. 당장 비자가 있다면 내일이라도 출발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참고로 가이드는 한국어로 유머를 전달할 수 있는 인도의 엘리트들로 최소 10년 내외의 전문적 가이드가 델리에서부터 동행한다. 문의 02-2266-2100, www.paradisetnl.co.kr

조창래 기자 chl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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