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사진= 고아라 트위터, 리리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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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배우 고아라가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목걸이를 공개했다.
고아라는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리리코스’ 20주년을 맞아 콜라보레이션으로 참여한 특별 한정판 목걸이가 만들어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목걸이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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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아라는 목걸이 디자인 콘셉트 선정부터 스케치 구상까지 장장 3개월에 걸친 전 과정을 직접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리리코스’ 홍보 담당자는 “과연 어느 정도까지 협업할 수 있을까 의문을 가졌던 게 사실”라며 “하지만 모든 과정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챙기는 모습에서 진정한 프로라는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고아라. 사진= 고아라 트위터, 리리코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