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여제 박인비
광고 로드중
골프여제 박인비, 웨딩카는 페라리 FF...슈퍼카타고 힘찬 출발
골프여제 박인비
'골프여제'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남기협(33) 코치와 결혼식을 올렸다.
광고 로드중
신랑 남기협은 180cm의 키에 수려한 외모를 지니고 있으며, 선수로 활동하다 박인비를 위해 골프 코치로 전향했다.
이날 골프여제 박인비의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김제동이 맡았으며 가수 정동하가 축가를 불렀다.
특히 이날 새하얀 페라리 FF가 두 사람의 웨딩카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페라리의 공식 수입사 FMK는 박인비에게 2년째 페라리의 GT(Grand Tourer)모델 FF를 후원하고 있다.
박인비는 11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일정을 마감한 후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광고 로드중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